저 근본없는 철 지난 팝아트짭스타일은 진짜 디자인팀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심각하게 센스 없어. 온갖 센스란 센스는 다 부려본 거겠지만
익명(125.188)2021-11-03 22:28
답글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출판사 편집부도 보면 알맹이 없이 근본없는 겉멋만 가득하긴 함. 지성이고 창의성이라곤 쥐뿔도 없이 유행에 대한 피상적인 분석밖엔 못하면서 그걸 뭔 대단한 혜안인양 자뻑해대며 오냐오냐 자란 어린애들 자랑질하는 듯 부심 부리는 꼬라지보면 졸라 갈궈서 앵앵 울려 세상의 쓴맛 좀 보게 해주고 싶드라고. 그래서 울렸었음
진짜 사고 싶지 않게 생겼다;
어차피 박스에 꽂아ㅣ두고 안 꺼내면 표지 볼 일은 없을듯
저 근본없는 철 지난 팝아트짭스타일은 진짜 디자인팀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심각하게 센스 없어. 온갖 센스란 센스는 다 부려본 거겠지만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출판사 편집부도 보면 알맹이 없이 근본없는 겉멋만 가득하긴 함. 지성이고 창의성이라곤 쥐뿔도 없이 유행에 대한 피상적인 분석밖엔 못하면서 그걸 뭔 대단한 혜안인양 자뻑해대며 오냐오냐 자란 어린애들 자랑질하는 듯 부심 부리는 꼬라지보면 졸라 갈궈서 앵앵 울려 세상의 쓴맛 좀 보게 해주고 싶드라고. 그래서 울렸었음
개빡쳤노 ㅋㅋ
나도 도끼 좋아하는데 뭔 기념판이라면서 진짜 표지 ㅂㅅ같아서
ㄹㅇ 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