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 토니 다키타니
'토니 다키타니는 이번에야말로 진짜 외톨이가 되었다.' 단편집 <렉싱턴의 유령>의 한 작품이고, 작품들 전반적으로 고독한 분위기를 품고 있다. 표제작도 마찬가지.
장편은 무라카미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스>, 필립로스의 <네메시스>, <울분> 추천. 개인적으로 <수레바퀴 아래서>보다 <울분>이 좋았음.
비행운
지하로부터의수기
카프카 단편들
불안의 책 ㅡ 페소아
비행운 ㅊㅊ
퍄 댓글 감사해요 ㅎㅎ 추천해주신 책 하나하나 읽어보께여
하루키 - 토니 다키타니
'토니 다키타니는 이번에야말로 진짜 외톨이가 되었다.' 단편집 <렉싱턴의 유령>의 한 작품이고, 작품들 전반적으로 고독한 분위기를 품고 있다. 표제작도 마찬가지.
장편은 무라카미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스>, 필립로스의 <네메시스>, <울분> 추천. 개인적으로 <수레바퀴 아래서>보다 <울분>이 좋았음.
비행운
지하로부터의수기
카프카 단편들
불안의 책 ㅡ 페소아
비행운 ㅊㅊ
퍄 댓글 감사해요 ㅎㅎ 추천해주신 책 하나하나 읽어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