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이든아니든 그책이 제시하는 주제가 파격적이고 배워왓던 모든걸 뒤집는 주제들 다루면 그런 느김받음
예를 들어 반일팔이 하는 이유가
파시즘으로 단결시켜 통치하는 유행지난 유치한 정치적 기법중 하나이고
남녀갈등 세대갈등 부추기는건 분열시켜 통치하는 유구한 전통의 치사한 통치방식중 하나인걸 지식에 접근하지 않는 대중들은 절대 모르고
소수자들이 힘을 가지는 언더도그마적 사회에서 동성애자 인권을 부르짖으며 더럽고 추악한 짓을.하는 사람들이 같은 성 소수자들인 소아성애자들에겐 무자비하게 굴며 그들에게 공격성을 내비치는게 용납되는게 이상하지 않다고 느끼는이유가
시대정신에 지배당해서 비판적 사고없이 코드를 주입받고 거기서 사고의 틀이 제한되기 때문임
물론 닌간은 주변 환경과 미디어의 영향에서 자유로울수 없지만
그 틀을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해주는게 지식인등이 써놀은 사회과학 인문학.이런책들이니간 그런 느김에.중독대서 게속 책읽고 무지몽매한 대중들 이라면서 오만함 자세를 가지는듯ㅋㅋ
- dc official App
결국 내가 불쾌한 느낌이 드는건 그들이 가진 오만함과 내가 옳고 그들이 틀렷단 마음떼문인듯 ㅋㅋ 이거 정의하는.단어 있으면 좋겟노 내가옳고니가틀림 - dc App
아래 글 보니 본인 스스로를 역겹다고 생각하겠노
나도 내자신을.완벽하게 보고 있지.않아서 괜찮음 내가 씨부리는 정신도 시대에 따라 정답 바뀔 어차피.부서질 일회용 정신같은거임 - dc App
걍 어차피 사람생각행동 무의식이.대부분인데 난 현상에.대응하는것 뿐임 - dc App
깨어났다기보단 더 좁혀진거 같은데 원래 마음 가던 생각들이 확고해진듯.
ㄹㅇ 좀만 더가면 실베충될듯
그런데 그 틀에서 벗어나면 자신이 스스로 길을 잡아야 하는데 이것도 힘든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