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 막 다 읽음
너무 재밌었고 또 슬펐음
다음은 [이것이 인간인가] 로 갈 건데
그 이후는 어떻게 가지?
[휴전] [멍키 스패너] [타인의 작업] [지금이 아니면 언제?]
그리고 남은 단편집들 이렇게 가야겠다
사실 책 읽는 순서 내 맘대로지만
그냥 쁘리모 레비 얘기 한 번 하고 싶어서
너무 재밌었고 또 슬펐음
다음은 [이것이 인간인가] 로 갈 건데
그 이후는 어떻게 가지?
[휴전] [멍키 스패너] [타인의 작업] [지금이 아니면 언제?]
그리고 남은 단편집들 이렇게 가야겠다
사실 책 읽는 순서 내 맘대로지만
그냥 쁘리모 레비 얘기 한 번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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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다음에 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읽었음. 소설 아니고 <이것이 인간인가>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