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일본어 번역 투 라고 해서 내가알기로는 모모 한것 같습니다. 등등 원래 한국어 에는 없는 문장등이 한국어에 넘어오면서 일상생활에도 쓰기시작함. 그런데 일제시대 문학가 8할이 독립 운동가인데 이걸 보고 마음에 오지게안들어서 한국 어의 뿌리를 제대로 찾겠다며 토속어 들을 가져다 쓰면서 일본어 번역 투를 경멸하면서 토속토속 거림. 해방이후에는 그게 더 심해졌고 그런데 이미 일본어 번역 문장이 한국어에 일부가 된 상황인데 일본어 번역투 쓰지마라 난리임
ㅋㅋㅋ 그럼 자기가 쓰는 말도 다바꿔야 하는데
ㅋㅋㅋ 그럼 자기가 쓰는 말도 다바꿔야 하는데
일본어 번역투 예시를 들면?
적어논것 처럼 내기억상으로는 모모 인것 같습니다. 등임 검색하면 나옴. 생각보다 우리가 쓰는 말에 일본 어 번역 투가 엄청 많다.
애초에 지금 우리가 쓰는 한국어부터가 일제 학자들이랑 외국 선교사들이 체계적으로 정립해준 거 아니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