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주인공이 다른 사람 양치 소리 듣기 싫다고 생각하는 대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읽은 지 오래돼서 정확한 맥락은 기억 안 나지만 그냥 저 영상 보자마자 그 장면이 떠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