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호가 번역한거 읽고 있는데 번역탓인가 내 수준탓인가 아니면 그 전후에 깔린 철학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것인가 뭔진 몰라도 말이 언뜻 이해가 안되는 곳이 많아서 읽으면서도 찝찝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ㅠㅠ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