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ytimes.com/1973/10/14/archives/the-temple-of-dawn-by-yuklo-mishima-translated-from-the-japanese-by.html


미시마쿤의 마지막 작품인 풍요의 바다 시리즈를 다룸


그중에서도 새벽의 사원에 집중하는데


기요야키는 세끈한 태국 공주님으로 환생했고


혼다는 나이 60줄의 슈가대디가 되서


태국 공주님 (=기요야키 (진)) 초청해서 ts 물 찍음


리뷰는 대충 미시마를 미친놈이라고 까고 있고


좆노잼 드르렁 불교 이야기좀 그만해! 라고 하는 듯 하지만


중간에 혼다가 태국 공주 기요야키가 다른 여자랑 진심 보빔야스하는걸 훔쳐보는 장면을 굳이 한문단 언급한 거 보면


기사를 쓴 양남충 아조씨는 꼴렸는게 분명함


그거하고 별개로 이때만 해도 기사같은게 쓰인 문체가 ㄹㅇ 격식 한껏 차리고


중간에 율리시스 막 인용하고 그럼...


영어 되는 독갤럼들은 무발기사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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