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수(守)와 ~의 개(介)라는 표현이 나와서(원본엔 한자 병기가 없음) 대체 이게 뭐야? 하고 찾아보니

かみ(카미), すけ(스케)로 읽고, 둘 다 고쿠시(国司: 지방ㅅ 수령)의 관직명으로, 전자는 지방 장관, 후자는 지방 차관 정도에 해당됨

그러니까 미카와의 수라고 써 놓은 걸 제대로 번역하면 미카와 태수 내지는 미카와 영주 정도가 되어야 맞음.

이건 사소한 부분인데 의외로 인명에 이따금씩 나오다 보니 모르고 읽으면 혼란스러울 수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