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와 비관을 자기긍정으로 전환할 수 있는 논리를 열어줌
[일반] 니체가 찐따들의 구원자이긴 한듯
투쟁영역의확장(porkpitch)
2021-11-04 21:59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한길사 이종훈 후설 번역이 그렇게 나쁨? [1][일반] 익명(125.129) | 21.11.04추천 0
-
스포)서정주 호감/비호감 [8][감상✍] 배고픈독린..(jsong1999) | 21.11.04추천 6
-
에드문트 후설 입문 [1][일반] 익명(125.129) | 21.11.04추천 1
-
104,139,300 [3][일반] 익명(203.226) | 21.11.04추천 25
-
한국 국내에 인테리어 좋은 도서관은 어떤 곳이 있음? [8][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11.04추천 0
-
나보코프 ㅈㄴ 웃기네 [3][일반] 익명(61.73) | 21.11.04추천 1
-
기사단장 죽이기 재밌음? [2][일반] 익명(49.175) | 21.11.04추천 1
-
나쓰메 소세키 남주 특징[일반] 익명(211.114) | 21.11.04추천 0
-
김난주 역 겐지 이야기의 한 가지 문제점[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11.04추천 0
-
수학문제 풀이를 내면화한다는것은.. [11][일반] 극우망가(snob1) | 21.11.04추천 3
자기긍정이 '나는 염세적인 사람이라고!'하는 식의 긍정을 뜻하는거?
세상은 좆같음이 영원히 반복되는게 맞지만 전부 포용하고 극복해서 슈퍼맨이 돼야함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