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든 생각인데 도끼소설 포함 고전은 표현이 되게 직접적이더라고사랑과 희망이 부풀어올랐다 두렵고 떨리고 공포가 드러났다--- 식으로 숨기지않고 드러내던데요즘은 감정을 좀 숨기는 편이잖아?근데 고전읽으면 이런 표현이 직설이라 좀 오바같은데 직설이라더와닿더라고 세련되게 숨기는것보다...지금 이렇게쓰면 절레절레임?
ㅇㅇ 표현이 촌스러우니까 등단은 못하겠지. 근데 표현은 촌스러워도 도끼처럼 작품성이 좋아야 되는데 그게 불가능에 가까움
요즘 소설 세련되게 숨기다 못해 갈등도 없이 흐지부지 끝나는 소설 많음 거진 평양냉면급;;
구성부터 아웃. 그렇게 쓰면 소설가로서 기본도 안된 작가라고 욕 먹을 듯. 나보코프도 그것 때문에 싫어하기도 했고
등단이 안 될 것 같다 - dc App
웹소설이나 대중소설은 웬만해서 간결하게 하려고 하지 않음?
줄거리를 대문호 급으로 잘 만들어야 함
그 ㅂㅅ이 지금 펀딩 1억 찍었음
도끼 가치로 치면 1억은 ㅈ도 아닌거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