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든 생각인데 도끼소설 포함 고전은 표현이 되게 직접적이더라고

사랑과 희망이 부풀어올랐다

두렵고 떨리고 공포가 드러났다--- 식으로 숨기지않고 드러내던데

요즘은 감정을 좀 숨기는 편이잖아?

근데 고전읽으면 이런 표현이 직설이라 좀 오바같은데 직설이라
더와닿더라고  세련되게 숨기는것보다...

지금 이렇게쓰면 절레절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