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앞으로의 세계는 글보단 영상매체가 파급력이 커질건데 매번 영상기획을 잘하는 사람들은 이 시대의 베스트셀러작가라고 봐야할거같다
물론 책만큼 검수를 받지않고 레퍼런스를 요구받지도 않으니까 신뢰도는 떨어지겠지만 꾸준히 사람들을 재밌게 해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어떻게보면 앞으로의 세계는 글보단 영상매체가 파급력이 커질건데 매번 영상기획을 잘하는 사람들은 이 시대의 베스트셀러작가라고 봐야할거같다
물론 책만큼 검수를 받지않고 레퍼런스를 요구받지도 않으니까 신뢰도는 떨어지겠지만 꾸준히 사람들을 재밌게 해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사람이 누가있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지만 한국 유튜버중엔 우마가 기획 잘하는거 같고 버츄얼유튜버중에 아멜리아 왓슨도 편집영상이 아니고 스트리밍이어서 계속 재밌기 힘든데도 기획 빡시게 해오는게 느껴짐
많이들 알겠지만 쿠르츠게작트라는 교양채널도 매번 영상 잘 뽑아냄
ㅇㅈ하는부분이고 작가도 시인이 있고 수필가가 있고 평론가가 있고 희곡작가가 있고 소설가가 있듯이 영상작가도 감독이 있고 pd가 있고 유튜버가 있는거지뭐
극의 역할을 인쇄매체가 이어받고 그걸 이제 영상매체가 이어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각자만의 영역이 있는걸수도 있겠네
영상매체가 정보전달에 있어서 가지는 한계는 신뢰도의 결핍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예술은 당연하고 정보전달에 있어서도 영상은 글을 완벽하게 대체할수 없음. 그냥 시대에 흐름에 따라 부상하는 예술사조의 일종이라고 생각함. 영상이 기본적으로 여러 예술매체가 융합된 매체이고 그중에 글이 큰 비중을 차지해서 그런 오해가 생기는것 같은데 글 말고도 회화나 음악 등의 여러가지 매체들이 적절히 융합되지 않으면 영상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대체품이라기보단 다른 무언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