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의 한국정치 읽고있는데

자기들의 무능과 훌륭한 지도자들을 갖지 못한 데서 오는 욕구불만을 거의 교육을 통해 풀려고 했으며~ 라고 나옴

이때가 공부만능주의 신화의 시작이 아니였을까 생각이드네
읽다보니 사회풍조에 공감되는 내용도 있고..
추전받아서 읽는건데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