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도서 신간목록 이런거 보면 전부 페미도서라 반페미도서 한번 신청해봤더니
신청근거에 반해서 안된다고 하길래 찾아봤더니 규정에 유해성이 있는거 사서판단에 거부하는거 있음
페미도서 많이 나오는거 누가 다 사주나 했더니 전국도서관에서 사주는구나 함
신청도서 신간목록 이런거 보면 전부 페미도서라 반페미도서 한번 신청해봤더니
신청근거에 반해서 안된다고 하길래 찾아봤더니 규정에 유해성이 있는거 사서판단에 거부하는거 있음
페미도서 많이 나오는거 누가 다 사주나 했더니 전국도서관에서 사주는구나 함
사서년 딱 트위터 관상이겠노
우리 동네 도서관은 나의 투쟁 같은 것도 있고 별 이상한 책 많아서 뭘 신청하든 가격만 초과 안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더니 사서좌가 포용력이 오졌던 거였구먼
노인증 주작 ㅁㅈㅎ
페미책 뿐만아니라 웬만한 시덥잖은 책들도 도서관에서 다 구매해줌. 진짜 몇몇 예외 소수의 경우로 사서나 도서관이 구매 반려함. (ex. 도서관 납품만 할 용도로 10000원짜리 할 책을 막 5만원 이렇게 정가를 메긴다던가...)
맞은 사서 여초 직업 이라 페미들 오지게많음 ㅋㅋㅋ 그런데 페미 해도 급이있는 건데 왜 카릴처칠희곡은 진짜 어디를 가도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