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요 작품은 <풍요의 바다> 시리즈 말고는 거진 나와있긴 한데, 그래도 <오후의 예항>이나 <교코의 집> 같은 주요작이 여전히 미번역 상태이고, 희곡집들도 나올 기미가 없으니 말이지

단순히 인기가 없어서라고 하기엔 독서가들이 그의 소설을 안 찾는 것도 아니고, 역시 사상 문제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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