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백설공주 살인사건도 적었나? 문체라고 해야하나 구성이라 해야하나 되게 비슷하네. 하나의 사건에 여러명의 시각을 담는점이 특히나. 어쨌든 고백은 굉장히 재미있었다.초반 선생님 파트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그 애정결핍 걸린것 같은 두 가해자 시점하고 마지막에 쌤이 전화거는 곳이 너무 좋다ㅎ 이제 제노사이드만 읽고 이 작가 책 쭉 달려야징.
영화도 괜찮아요
갓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