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면 더 나오긴 하는데 일단 이정도만 모아서 사진 찍어봤음.
왼쪽부터 설명하자면
1.갯마을 (오영수)
2. 무소유 법정스님
3.생의 한 가운데 루이제 린저
(사진 없음 ㅈㅅ)
4.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헤밍웨이
5.카프카 단편집
6.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7. 이중섭 화집
이건 엄마가 국문과 교수님이 귀한 책이라고 주신 거라는데 나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
위 사진에 나오는 종이만 특별하게 한지로 되어있고 뭐 써져있음.
8.파리대왕(김태화역)
9.간디 자서전
10. 도끼- 백치
일단 여기까지고 사진 실수 있을 수 있음 ㅈㅅ
책장 정리하는데 이런책들은 보통 얼마나 할까
어지간하면 팔기싫은데 사정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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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 dc App
뭔가 레어해보인다
이중섭이 지 이름쓴거잖음
도스토예프스키 백치를 같은 판본으로 사 읽었음 - 일신서적에서 나온 도스토예프스키 번역 대부분 구자운 시인 번역인데, 백치는 다른 번역자여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음. 오영수 갯마을 역시 삼중당 판으로 사 읽긴 했는데, 세로쓰기로 나온 초판본이 아니라 나중에 가로쓰기로 다시 펴낸 삼중당베스트문고 시리즈였음. 법정 스님의 무소유도 사진과 똑같은 범우문고 판이고... 간만에 보니 글방문고, 일신그랜드북스 모두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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