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진보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허영에찌들어
그저 남들과는 다른척하는 가짜 진보에 미쳐서

처칠 주고 기자주고 이제 딴따라 한태 주려고하다
물먹고 실패한거 너무 꼬시내
세상에 얼마나 좋은 작가가 많은데
그거 다 무시하고 그저 레퍼런스 무시하고 상주는게
잘난줄 알고 여기저기 특이하게 상주는게
멀진줄이나알고 권위는 오래전에 말아먹은
개같은 상
스스로가 만든 상황 자가당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