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여럿나와서 떠드는거 보니까 발자크의 인간군상들이 생각나서.. 


이거 적응 안되면 마음에 와닿는 작가는 아닐거라는 생각 강하게 듦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기준


죄와벌이나 백치는 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