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여럿나와서 떠드는거 보니까 발자크의 인간군상들이 생각나서.. 이거 적응 안되면 마음에 와닿는 작가는 아닐거라는 생각 강하게 듦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기준 죄와벌이나 백치는 좀 다른가?
초기 중단편들 보면 확실히 영향 받은 거 드러남
단어당 원고료 땜에 분량충 된 것도 영향 받았을지도 ㅋ 하나는 사업빚 하나는 도박빚으로
도끼 첫작품은 발자크의 외제니 그랑데 번역이었음
발자크-도끼 이렇게 묶이는 거 같긴 하던데
가난한 사람들 - 발자크가 썼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느낌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