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진짜 궁예랑 비슷하네

망했던 태국을 되살려서 동남아의 강대국으로 만들었는데, 말년에 정신이 나가서 스스로 부처를 자처하며 폭정을 일삼다가 부하이자 절친이었던 짜끄리 장군이 정권을 빼앗아 왕이 됨(이게 현 태국 왕실 가문인 짜끄리 가문)

왕이었을 때 한때 인기가 대단했지만, 부처를 자청하며 폭정을 일삼다가 신뢰하던 부하에게 왕위를 빼앗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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