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착취당한 이스라엘 민족은 불쌍하면서 하나님 안믿고 타 종교 믿으면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성경의 교리는 정의로운거냐ㅋㅋ


파라오나 하느님이나 체계 유지를 위해서 만들어낸 존재인건 똑같고. 결국 그들에 의해 질서가 생기고 체계가 만들어지는건데.

체계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행위라는 측면에서 파라오가 노예를 부리는 행위와 성경은 다를게 1도 없다고 봄

결국 이 둘은 자기 맘에 안들면 지옥행 티켓을 발급해주면서 강제력을 행사함


근데 왜 성경은 내로남불하냐?

파라오가 하는 행위는 나쁜행위고

자기들이 하는 행위는 좋은행위임?

이건 기본적인 마인드가 '나만 맞아' 이건데.. 그점이 좀 엿같다  


심지어 모세 얘는 이집트인들이 이스라엘 좀 부려먹는다고

이집트인을 패서 죽여버리더라..그거보고 좀 충격먹음

추가로 성경 읽으면서 파라오가 인심이 후하다라고 느낀게..존나 괴롭혀도 이스라엘애들한테 직접적으로 보복도 안하고 살려두는거 보고 느낌..

반면에 하느님이라는 작자는 모세를 시켜서 이집트인들 우박으로 때려죽이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