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불교야
기독교를 안믿는거랑 신을 안믿는건 전혀 다른건데?
기독교가 그냥 사막잡신인거랑 이 세상을 만든 존재가 있을까?에 대한 물음은 별개로 봐야
몰라 설명은 딱히 못하겠고 크리스챤이 대표적인 종교다 보니 자동적으로 선입견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라. 나머지 종교는 공부를 안해봤으니
종교랑 신은 다른 맥락임
결국은 신앙의 문제임. 종교는 절대 순수학문으론 남을수 없겠더라
신앙이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될 때는 권력자들의 도구로 사용될 때지.
흥미로운게 기독교의 경우엔 이게 독이 든 성배였음.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의 혼란을 제어하고 자신이 그 정점에 서기위해 기독교를 공인했는데 결국 역사는 교황과 군주의 끝없는 제로섬게임으로 흘러감. 의외로 제정일치사회의 역사적 수명은 짧음
내 말은 역사적 관점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신앙이 지향하는 그 세계가 실현될 때를 말한거임. 결국 신앙은 강력한 힘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그러기 위해서 종교는 제정일치를 지향하기보다 거의 원시적인 상태, 그러니까 완전한 종교사회를 원한다는 거지.
그렇다면 불교야
기독교를 안믿는거랑 신을 안믿는건 전혀 다른건데?
기독교가 그냥 사막잡신인거랑 이 세상을 만든 존재가 있을까?에 대한 물음은 별개로 봐야
몰라 설명은 딱히 못하겠고 크리스챤이 대표적인 종교다 보니 자동적으로 선입견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라. 나머지 종교는 공부를 안해봤으니
종교랑 신은 다른 맥락임
결국은 신앙의 문제임. 종교는 절대 순수학문으론 남을수 없겠더라
신앙이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될 때는 권력자들의 도구로 사용될 때지.
흥미로운게 기독교의 경우엔 이게 독이 든 성배였음.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의 혼란을 제어하고 자신이 그 정점에 서기위해 기독교를 공인했는데 결국 역사는 교황과 군주의 끝없는 제로섬게임으로 흘러감. 의외로 제정일치사회의 역사적 수명은 짧음
내 말은 역사적 관점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신앙이 지향하는 그 세계가 실현될 때를 말한거임. 결국 신앙은 강력한 힘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그러기 위해서 종교는 제정일치를 지향하기보다 거의 원시적인 상태, 그러니까 완전한 종교사회를 원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