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유대인들의 처지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

자기네 삶이 그렇게 힘드니 종교도 냉철하고 잔인해진게 아닐까? 그럼에도 구원이 있으니 신앙을 갖고 나아가야 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안 그러면 죽음 뿐이니 <---- 이런 거라 생각함

오히려 난 구약의 잔혹함과 잔인성이 이걸 합리화해내는 종교와 감정의 강력함을 보여줘서 좋아함

이 영향을 받아 실제로 감정의 강력함이란 건 현대인의 무의식에 산재해 있고. 사랑의 힘이니 분노의 힘이니 그린랜턴이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