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연구에서 마광수 교수가 쓴 표현인데, 물론 윤동주시인을 평할때 쓴 게 아니고, 현대 한국 문학에 대한 말이었음
아마 마광수 교수 본인이 가장 혐오하는 부류를 표현한 것 같음
나도 그런 류의 글을 그전부터 싫어했기에 극히 공감함

문학은 누굴 가르치려고 쓰는 게 아니라 그저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선에서 끝내야 한다고 생각해

소설 읽다가 아무런 연고없이 갑자기 생각이 나버려서 글 쌈
뿌직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