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현대 씹덕들이... 싫다...
모욕 당하면 바로 달려들어서 키배 뜨는 뜨거운 씹덕들이 좋다
-찐-, -근- 한 단어 한 단어로 냉소를 뱉는 쿨찐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혼신의 장문으로 받아치는
그 시절 진짜 오타쿠들이 그립다...
분노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현대 씹덕들이... 싫다...
모욕 당하면 바로 달려들어서 키배 뜨는 뜨거운 씹덕들이 좋다
-찐-, -근- 한 단어 한 단어로 냉소를 뱉는 쿨찐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혼신의 장문으로 받아치는
그 시절 진짜 오타쿠들이 그립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모욕당햇다고 달려들어서 손해본일이 너무많음.. 헬조센에 좆같은 법이 너무만아서
지가먼저 시비걸거나 잘못해놓고 욕쳐먹엇다고 모욕죄로 고소하는 병신나라
'네덕' '근첩' '트짹'만 봐도 씹덕들중엔 여전히 찐이 많음. 쿨찐이 많아 보이는 건 걍 저희가 네덕 근첩 트짹 싫어하고 쿨찐이 진짜 쿨한 건 줄 아는 디시를 해서 그런 거임ㅇㅇ
쓰읍.. 그냥 좀더 현명해진것 뿐임. '이렇게 길게 쓰면 내가 찐이라는걸 못알아보겠지?' 에서 '이렇게 짧게 툭툭 치면 내가 찐이라는걸 못알아보겠지?'로 진화한건데 진짜 짧게 쓰면 찐이라는거 잘 모름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