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현대 씹덕들이... 싫다...

모욕 당하면 바로 달려들어서 키배 뜨는 뜨거운 씹덕들이 좋다


-찐-, -근- 한 단어 한 단어로 냉소를 뱉는 쿨찐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혼신의 장문으로 받아치는

그 시절 진짜 오타쿠들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