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책마다 페이지도 다르고 글자수도 다르고 표현에 따른 독해 난이도도 다른데
그러다 보면 결국 목표를 위해서 페이지 적고 글자수 적고 표현이 간결하고 읽기 쉬운 책만 읽게 되지 않나?
읽을때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읽고 나서 일주일이 지나도 읽었던 내용을 기억할 수 있냐 없냐가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며칠
맞긴 한데, 독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그런 걸 잘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겠지. 자기들도 시간 지나면 점차 알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