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독서갤에서 다시 해보는 건 어떻겠음?
내 생각에 책의 매력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거든 .
읽으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도 메꿀 수 있고, 자신과 완전히 다른 생각을 접할 수도 있겠지.
읽으려해도 몸이 잘 안따라주는 사람들에겐 동기부여도 되고말야.
만약에 한다면 책임지고 꾸준히 진행해 볼게.
독서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해? 의견을 듣고 싶음.
그거 독서갤에서 다시 해보는 건 어떻겠음?
내 생각에 책의 매력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거든 .
읽으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도 메꿀 수 있고, 자신과 완전히 다른 생각을 접할 수도 있겠지.
읽으려해도 몸이 잘 안따라주는 사람들에겐 동기부여도 되고말야.
만약에 한다면 책임지고 꾸준히 진행해 볼게.
독서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해? 의견을 듣고 싶음.
찬성
반대
오히려 부탁하고 싶다 - DCW
좋음
추천자격은 자신이 추천하고자 하는 책에 리뷰를 쓴 사람에 한정해서
쓸데없는 짓 같음
좋긴한데 여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얼마나 참여할지... - •˚
하면 좋겠음. 찬성.
해봤자 아무도 안씀. 즉, 무용한 짓임. 자기가 원해서 읽은 책도 기록 안남기는 판국에. 각자들이 알아서 쓰든 안쓰든 하는 것이 최선임.
찬성
찬성
좋음
그달 당장 안 읽어도 목록에 넣게되고 추천도서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했던것같다
그리고 갤에 이런 이벤트행사도 좋은듯 암튼 나는 대환영이여
ㅇㅇ
어차피 할 게 없어 심심불이로 하는 인기투표니 심심하면 하든가.
찬성하고 싶은데 과연 얼마나 참여 할지 후새드
우선 해보고 반응이 별로 없음 접는 게 나을 듯?
참여가 저조하든 말든 뭐 해서 나쁠건 없잖아? 난 찬성.
하장께
싫어 너 부매 달고 이런거 주도하지마
저번에도 반대가 훨 많았던거 같은데 각자읽자
반대. 왜냐면 특정인의 영향력이 커지고 그를 주축으로 좆목이 형성될게뻔함
ㄴ 이럴일은 없는데 부매가 나서는 모양새가 보기 안좋은건 사실
선정된 도서를 다같이 읽어야한다면 그거자체로 답답한 일이고,선정됏음에도 읽지않는다면 선정행위가 무의미해짐. 차라리 달마다 부매의 추천도서랑 소개내용 쓰는게 더 낫다고봄
독서갤만의 추천도서는 잇으면 좋겟어.도갤처럼 고전에 치우치지만 않으면 굿
그냥 이달의 도서개념을 매달 독서갤의 책 추천시리즈로 만드는게 어떤지 그래서 나중에 시간좀 지나면 독서갤만의 추천리스트가 쫙 만들어지도록
175.114/ 부매가 나서는게 왜 보기 안좋음??
ㄴ 친목유도로 보이고 매니저나 부매니저들이 나서는건 모양새가 우스워짐 완장찼으면 조심하는게 맞음
활동은 유동밥풀로 하더라 다른갤도 매니저들 고닉달고 적극활동 안함 이점은 네다윤이 잘함
선정도서 다같이 읽자는 건 도갤의 실패사례를 봤으니 어리석은 소리고, 추천도서랑 소개내용이나 쓰는 건 시도해볼만 한듯.
후빨 위험도크고 공지같자나 별로야
까페냐 인원도 적은데 뭔 이달의도서? 유입도 안되는구만 그냥 개썅마이웨이로가자 어차피 이달의도서 별로 참여안함
그냥 추천도서 소개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dc App
각자가 추천하면되지, 다수의 추천을 받은 걸 선정할 필요가 뭐있음? 아무런 맥락도 없는, 그저 인기투표일 뿐인데? 여기가 무슨 공신력있는집단이라거나, 성격이 뚜렷한집단도 아님.
나도 별로임 그냥 추천도서로 자기가 읽고싶은걸로 하는게 나을거같다 거의 참여안한다 올인
몇 번이나 했지만 다 망함. 선정해도 그냥 꼴리는 거 읽음. 자주 나오는 책들 찝어서 추천도서 목록으로 묶으면 읽는 애들이 꽤 나오는데, 이번 달은 이 책을 읽자는 식으로 선정하면 거의 안 읽음
하지마라. 도갤 그 꼬라지 보기 싫었는데 여기서도 봐야하나? 진짜 의미없는 짓이다.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는 말그대로 그 달에 잘한 선수가 받는건데, 이달의 도서는 도대체 뭔 기준으로 선정하는지 '이달'이란 것과 아무 연관없는 무의미한 투표 그 자체다
뻥피엘에서 잘해봤자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하면 되지 뭐.. 이달의 도서고 지랄이고 무시하고 싶으면 마이웨이하면 되는거
어차피 도갤에서도 할놈들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