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는 책 말고 저자가 그 역사를 자신의 논점에서 분석하는 그런 류의 책 없음? 그리고 갠적으로 서양사보다는 동양사가 뭔가 이해가 잘되는 거 같음. 동양 3국(조선, 일본, 중국) ㅇㅇ- dc official App
종횡무진 시리즈
ㄴ 내가 역사 초보라 그 책은 사견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선뜻 못 집겠음ㅇㅇ 추천은 교 - dc App
사견은 아닌데 논점은 들어가야된다고?
아 그 사견이랑 논점의 그 아슬아슬한 경계라 해야되나? 사견은 아니고 팩트인데 그냥 누구나 다 수긍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ㅇㅇ 주류에서 다뤄줬던 일반적인 논점이 아닌 그 밖의 논점으로 설명한 책 - dc App
아 왠지 이런 책은 없을 거 같다..... - dc App
뭐 국가별 아니면 지역사? 그런 책들 존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