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스코 엘리시움처럼
먼가 쇠퇴한 사회상과 비현실과 현실을 섞은 세계관에
독특한 인물상과 내면의 서술과 서사가 찰떡같이 맞물리는
과거의 낭만에 취하는 그런 소설을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