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 아버지가 제국 정부 관료, 민족의 숙적의 자식다자이- 아버지가 일본 제국 국회의원, 일제시대 제국주의 해방에 투신하지아니하고 여자나 동거나하면서 자살이나하고 소설 오지게 씀. 민족의 숙적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일본제국 해군 영어 교관을 지냄 모리 오가이 : 육군 군의총감(중장)을 지낸 거물급 인사 - dc App
그치만 책은 너무 재밌다.. - dc App
친일에 월북 콤보가 정배지 ㅋ 이건 정말 쉴드를 칠래야 칠 수가 없다는. 둘 중 하나만 했어도 봐줄 여지가 있긴 하지만 둘 다면 ㄷㄷㄷ
근데 사실, 1940~50년대 월북한 건 약간 동정은 감. 그 시점에선 아직 북한이 김일성 왕국이라는 지옥이 될지 예상할 수가 없었으니...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니고 - dc App
그니까. 어차피 교집합도 별로 없을걸? 월북한 인사들은 친일 인사가 별로 없는 걸로. 그러니 친일 월북 콤보가 더 치명타지 ㅋㅋ 하지 말란 짓만 일부러 골라 했단 얘기니까
심영
사실 일제 시대를 살았던 일본 작가는 굳이 털려고 파고들면 일반적인 한국인의 입장에서 배척할 법한 이유가 적어도 하나 정도는 나오는 경우가 많지.
뭔가 본격적 사회 영향력을 획득하기 전에 요절했거나, 손가락으로 꼽을 숫자의 비전향 공산당원이거나, 아니면 일제 당국에서 손놓은 멘헤라 작가 정도가 예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