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주제 하나에 두명이 번갈아 가면서 쓰는 형태, 

처음에 누구라고 얘기없이 그냥 쓰다가, 중간중간에 나(승오), 나(승완)은 이렇게 알려주네요.

그래서 누가 쓰고 있는지 처음엔 모르고 그냥 읽고 있습니다. 중간에야 알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