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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스인조르바입니다.


최근 백년의 고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미 문학? 라틴 아메리카 문학? 

무튼 이쪽은 처음입니다.

러시아 문학 만큼 이름이 어렵고 헷갈리네요ㅎㅎ


읽는 중에

도저히 배경이 몇년도인지, 사는 모습, 의식주 문화 등

전혀 감이 잡히질 않네요ㅜㅜ

보통 소설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데

백년의 고독은...전혀 감이 안옵니다.


어떤 때는 원시부족 같다가

또 어떤 때는 그래도 과학이 어느 정도 발전한 시대인가? 했다가

많이 헷갈립니다.


백년의 고독은 어느 시대의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