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본체
사진 한장 내지 두장씩
위 사진은 1966년 6월, 미나미마고메 자택 다이닝 룸에서 라이프지 의뢰에 응하여 촬영한 사진
일본어 아는 사람이 보면 눈치채겠지만 표기법이 좀 다름
본문이 역사적 가나 표기법(지금의 일본어 표기법은 태평양 전쟁 후에 정해진 것이고, 예전에 쓰던 표기법은 발음이랑 표기가 좀 괴리가 있었음)으로 되어 있어서, 이거 익숙하지 않으면 읽기 성가심. 문고본은 이걸 다 현대식으로 바꿔놔서 읽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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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사서 18만 7천 엔, 약 195만원 정도 줌. 근데 배송료가 많이 나와서 실제론 200만원 넘게 든 듯. 절판이라 살 수는 없지만, 새 책으로 다 샀다면 아마 270~280만원 + 배송료까지 해서 300 넘게 들었을 듯 - dc App
아무래도 권수도 많고, 판형도 고급진지라 그런 듯 - dc App
토이후, 카우시테, 야츠테, 야우니... 아오조라문고 처음 들어갔을 때 저런 것들 때문에 엄청 혼란스러웠었음.
사실 적응되면 눈치껏 읽히긴 한데, 처음 접하면 상당히 당혹스러운 건 사실이지 - dc App
도대체 이거 볼려면 얼마나 일본어 공부해야하나ㅠㅠ
근데 뭐 사전 도움 받아가며 읽는거면 하루에 2~3시간 기준 1~2년이면 족하지 않을까? 싶다 - dc App
나리,베시,타루... 원판은 상용한자가 아니라서 더 빡센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