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바스커빌 가문의 개 진짜 좋아했음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스릴러처럼 박진감이 꽤 있었던 것 같은데..마지막에 뭐 개들이 나타나서 막 쫓지 않았었나? 너무 가물가물하다. 뭐 언젠가 기회되면 그것만 읽어볼까 싶음

사건 일지들 중에서는 빨강 머리 클럽이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