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바스커빌 가문의 개 진짜 좋아했음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스릴러처럼 박진감이 꽤 있었던 것 같은데..마지막에 뭐 개들이 나타나서 막 쫓지 않았었나? 너무 가물가물하다. 뭐 언젠가 기회되면 그것만 읽어볼까 싶음
사건 일지들 중에서는 빨강 머리 클럽이 꿀잼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스릴러처럼 박진감이 꽤 있었던 것 같은데..마지막에 뭐 개들이 나타나서 막 쫓지 않았었나? 너무 가물가물하다. 뭐 언젠가 기회되면 그것만 읽어볼까 싶음
사건 일지들 중에서는 빨강 머리 클럽이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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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난다 ㅋㅋㅋ 인 때문에 그렇게 보인거..어린 맘에 나름 조마조마하게 읽은 듯
바스커빌 개 ㅇㅈ.. 갠적으로 난 셜록홈즈 장편중에 공포의 계곡인가 그게 젤 재미있었던 것 같음 범인 밝혀지고 범인 과거 듣는데 진짜 긴장감 넘치고 재밌더라
공포의 계곡도 명작이지ㅋㅋㅋ
장편은 바스커빌 단편집은 회고록이 가장 좋았음 - dc App
5년전에 읽었는데 기억나는게 없네 그 블레이즈였나 경주마 사건 재밌게 읽은 기억난다
어 그거 기억이 날똥말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