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게 금각사, 가면의 고백, 파도소리, 봄눈은 번역된 걸로 봤고 미번역작은 행복호출범, 아가씨, 나쓰코의 모험, 너무 길었던 봄, 그 외 단편 몇 개 정도 읽었는데 이걸로는 바다에 파문 하나 일으킨 수준임 지금 읽는 게 오후의 예항인데, 이거 읽고 풍요의 바다 2권 읽을지, 교코의 집이나 음악을 읽을지 고민중 - dc official App
달리는 말 읽고 리뷰좀.. 너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