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인가 싶은데 존나 간지남


읽다보니 든 생각이 


어차피 이거의 의미를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이 숨막히는 분위기도르로 먹는 명작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마지막 문장 어우...


"속았다! 속았다! 한 번 야간 비상벨의 잘못된 울림을 따랐더니ー이제는 결코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