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성애, 로맨스, 관능 소설은 좀 진부하거나

지금 기준으로 야하다는 느낌 유치하지 않다는 느낌이 안들거 같은데

성애, 로맨스, 관능 소설로 야한 느낌도 들면서 진부한 느낌 지루한 느낌 안드는 읽을만한

요즘 추천해줄만한 책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