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기인데 분량도 김조갑제가 진짜 기자로서는 일류인게 진짜 온갖 세밀한 일화를 발굴해내서 적어놓음.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확인한 사실이 책은 진짜 나중에 가면 사료적 가치 인정받을듯아쉬운 점은 사실을 전하려는 목적의 전기라 재미가 있거나 극적인 부분은 없어서 읽기가 힘듬그리고 분량도 긴데 조갑제가 조사한 사실을 세밀하게 다 수록해 놓음쉽게 읽히는 책은 아님
훌륭하신 분이지 이책은 대통령 박정희인가로 확대개펀더었음. 또다른 역작이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광주사태
읽진않았지만 너무 틀딱픽인거 아냐? 쉽게 안읽힌다니 더더욱 읽기싫다. - dc App
사료로서 읽어야 함
요즘세상엔 오히려 필요한책이다 이기
지금 절판인가? - dc App
기자로서는 좌우성향 떠나 존중받는 원로.
조갑제옹 이미지 때문에 지금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거지 매우 저평가받고 있는 평전이라 생각함
조갑제라는 기자는 현장 시절엔 진짜 유능했기는 함 - dc App
저 시절 조갑제는 다른 사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