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7년 6월 : 수레바퀴 아래서2017년 6월~ 지금 : 마음 인데 나쓰메 소세키 마음 읽은 후로 다른 소설들을 잘 못 읽겠어요ㅋㅋ 비슷한(?) 책으로는 이방인 인간실격 지하로부터의 수기 다 읽어봤는데 소세키가 내면의 고독을 잘 다룬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책들도 재밌었어요!소세키 다른 작품으로는 도련님 읽어봤는데 저한테는 재미도, 감흥도 없더라구요ㅠ 이런 류의 소설들 좋아하는데 어떤 취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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