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그럴수 있고 "도서관에선 조용히 해야돼요" 라고 주의 주면 대부분은 다시 안시끄러운데 애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부모 도서관 방문이유가 화장실 가려고 잠깐 온거면서 친구랑 왁자지껄 떠드는 어른들 죽빵을 치고 싶어요
시민의식이 씹창이라 그래
저는 예전에 코감기 걸려서 훌쩍거리면서 문헌실에서 서서 책 보고 있었는데 와가지고 좀 나가달라고 하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저도 그때 죽빵을 치고 싶었지만 잘잘못이 애매해서 걍 쏘리 하고 계속 봤지요
교육의 부재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