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진정성 없고 영혼없는 존재들 싫어함
어쩌면 김치보다 떡이 한국인의 고유문화 아닐까
염세적이고 실제로 보면 눈깔이 4급수 처럼 흐릿할것 같은 캐릭터도 반드시 떡은 치더라고
그건 일문학에 가깝지 않나
세계에의 의지가 뭐야? 알고 싶어서
그냥 뛰다니면서 칼 휘두르는 판소 이미지랑 내면에서 좌절하는 현대인 이미지랑 비교하면서 외부 내부 방향성 차이를 표현해봤음 거기에 니체를 곁들인
현실에서도 진정성 없고 영혼없는 존재들 싫어함
어쩌면 김치보다 떡이 한국인의 고유문화 아닐까
염세적이고 실제로 보면 눈깔이 4급수 처럼 흐릿할것 같은 캐릭터도 반드시 떡은 치더라고
그건 일문학에 가깝지 않나
세계에의 의지가 뭐야? 알고 싶어서
그냥 뛰다니면서 칼 휘두르는 판소 이미지랑 내면에서 좌절하는 현대인 이미지랑 비교하면서 외부 내부 방향성 차이를 표현해봤음 거기에 니체를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