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도서관이었나 그런 제목이었는데


막 원래 소심했던 주인공이 책방?이었나 거기 들어가서 면접봄


근데 거기 노인이 주인공 합격시켜줘놓곤 사라짐.


주인공이 여차저차영차끙차 하다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감.


거기 사람들은 서로에게 이름을 짓지 못함.



그리고 결말부분에 그곳의 여왕이 주인공에게 보냈던 서신 중에서,


'부디 그대 원하는 것을 하라! 그것이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니'


이런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남.


더 기억나는 게 있는데 긴가민가하면 물어봐주세요.




*시작 부분의 책방엔 그 시대의 여러 금서가 있고, 무(없을 무 맞음ㅇㅇ)도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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