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요리책을 보다가 스프가 땡겨 이책 저책을 보면서 고민하였다
그리고 이책의 레시피를 선택하기로 결정
먼저 고기부터 준비했다 하지만 소뼈는 너무 대용량으로 팔아서 닭봉으로 대체되었다
물과 소금을 넣고 2시간을 끓여준다. 이때 맑은 육수를 위해 찌꺼기를 수시로 제거한다
45분 정도 남았을때 토마토,감자,샐러리,양파를 넣고
남은 시간동안 끓여준다
이후 시식을 해보았는데 고기가 부들부들하게 저항없이 찢어지고 아주 가벼운 스프다 저 토마토가 육수에 적당한 산미를 주어 감칠맛을 올려주고 저기 샐러리는 쌀국수에 들어가는 한약의 느낌을 살짝 주어 색다른 풍미를 주었다
일본가서 1주일동안 만취하고싶다
맛있겠다 근데 소를 닭으로 바꿔도 되는거임?
그냥 자취식 야매여 ㅋㅋ -러시아 가보고싶다
집에서도 양말신음?
그때그때 다름 -러시아 가보고싶다
맛있겠다 굿굿
근데 이거 밥말아먹기엔 좀그렇네 ㅋㅋ -러시아 가보고싶다
자주 올려줘
12월 말부터 폭주할 예정 -러시아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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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고기육수 생각하면 맛없음 그냥 비스킷이나 토스트랑 가볍게 먹는 느낌인듯 -러시아 가보고싶다
요리사임?
흔한 머학생 자취러임 -러시아 가보고싶다
와.. 치킨스톡을 안쓰고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