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요리책을 보다가 스프가 땡겨 이책 저책을 보면서 고민하였다

그리고 이책의 레시피를 선택하기로 결정

먼저 고기부터 준비했다 하지만 소뼈는 너무 대용량으로 팔아서 닭봉으로 대체되었다

물과 소금을 넣고 2시간을 끓여준다. 이때 맑은 육수를 위해 찌꺼기를 수시로 제거한다

45분 정도 남았을때 토마토,감자,샐러리,양파를 넣고
남은 시간동안 끓여준다

이후 시식을 해보았는데 고기가 부들부들하게 저항없이 찢어지고 아주 가벼운 스프다 저 토마토가 육수에 적당한 산미를 주어 감칠맛을 올려주고 저기 샐러리는 쌀국수에 들어가는 한약의 느낌을 살짝 주어 색다른 풍미를 주었다

일본가서 1주일동안 만취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