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출근시간 30분, 퇴근시간 30분은 버스 타고 다니는데, 거의 자리에 앉아 가기 때문에 폰으로 이북 읽음.
평일 :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읽고, 집에 와서 한 3시간 읽음
주말 : 기본적으로 여행을 떠나거나, 저녁에 친구 만나 술한잔 하거나 하는 등의 특별한 용무가 없으면 여가의 대부분이 독서로 사용됨
이 정도면 충분히 읽고도 남음.
요약 ) 직종 상 출퇴근 시간이 다 이른 편 + 취미 자체가 독서에 맞춰짐 + 좀 빨리 읽음 같은 요소가 합쳐져서 가능
그리고 갤질은 독서 중에 하기도 해서
- dc official App
앉을 자리가 있다+시간이 남는다=책을 읽는다 예외:국도(해봣는데 어지러움)
위스키 수면 위로 얼핏 보이는, 여고생 실루엣.
친구도 있구나. 난 책이 친군데. 술을 못하니 술못하는 책 만나면 편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