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다시 읽어서 지금 3번째 읽었는데
어떻게 한결 같이 재미 없냐?
러스티 리건이 실종된 새낀데 1도 안 궁금하고
카르멘은 정박아인가 작가는 뭔가 이상한 팜므파탈 매력을 부여하려고 애쓴 것 같은데 나는 보는 내내 장애인 관찰하는 기분이었음.
필립 말로도 하드보일드다 어떻다 말만 그럴싸 하지 존나 중2인가? 싶게 만드는 성격임.
차라리 눈마새의 케이건 드라카가 존나 하드보일드에 딱 맞음.
챈들러 존나 빨길래 읽어봤는데
앞으로 두 번 더 읽을 동안 재미 없으면
독갤러한테 줘버릴 거임.
흐음
정사
나도 빅슬립 맨날 스무장 정도읽다가 포기함 ㅋㅋ - dc App
빅슬립보다 다른게 더 재밌음. 빅슬립은 나도 노잼
기나긴 이별 존나 재밌음
나는 챈들러 <안녕 내 사랑> 하나 읽어봤는데 그마저도 다 못읽겠더라
노잼이었어 나도. 난 하드보일드가 걍 안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