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여러권으로 되있었고


가족인가 할머닌가 책방운영 하던걸

딸인가 자매인가 아무튼 물려받고 운영하고 있었음


여주가 기억력이좋았던가 똑똑했던가 책덕후였던가

책 좋아했었고


엄마도 책좋아했는데 아빠랑 이혼했었던거같음

아닌가 여행인가 아무튼 뭔갈 좋아해서 떠난거같았는데


뭔가 책읽으면서 추리를 한다해야하나

수수께끼라해야하나 이런걸 풀어나가는 소설이었던거같은데



내가 너무 좆같이 설명했나

혹시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