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책이고 책 표지는 검은색이랑 주황색이 있었던거 같음+네모네모한 느낌, 옛날책은 아닐거임
책 내용은 정의란 무엇인가 처럼 약간 철학 비슷한 느낌이었음 책 처음이였나 끝부분에 20개정도 되는 3지선다 문제 있었고 인간의 정답 선택률이 침팬치(33%)보다 낮다 뭐 이런말 있었음
책 중간에 글쓴이가 독일에 어디 집에 세들어서 살았는데 어떤 참전용사 할배랑 대화하는 일화도 있었던거 같음(근데 이건 가물가물해서 아닐수도 있음)

혹시 아는 사람 있냐..? 며칠째 생각해봐도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