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출신이라는 고학력의 무게, 그리고 여성 SF 작가라는 요즘 젠더 이슈에 걸맞은 타이틀


그러나 쓰는 글의 수준은 이미 과거 영미권에 나왔던 소프트 SF의 열화 버전에 머물고 있음


그런데도 한국문학계에서 띄워주는 걸 보면 아무래도 마케팅과 올려치기 떠받들기의 성과가 아닐까 싶은데 독붕이들 생각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