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무한꿀잼 출간기념 북투어 마지막 일정을 다룬 영화
'The end of the tour' 보면, 월리스를 취재하던 립스키가 자신의 책을 한번 읽어봐 달라며 주는데, 월리스는 지금
하인라인 소설을 읽는 중이라 다음에 읽겠다고 하는 장면 떠올라서 급 하인라인 땡김
괜찮은 거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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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가는 문, 스타쉽 트루퍼스,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스타쉽 트루퍼스 +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 낯선 땅 이방인이 대표작이자 자유의지주의 3부작으로 묶이는데 스타쉽 트루퍼스에 프라이데이 + 여름으로 가는 문 + 시간의 블랙홀이 더 잘 읽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