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가 그렇게 인간관계니 대화가 어쩌고 저쩌고 니 했지만 그능력 가장 백분 활용할수있고 미국인이라면 영광으로 생각하는 공직 한번도 못해보고 선출직 한번도 못해본 사람이 데일 카네기고 전설의 세일즈맨도 아니였다.
그냥 아메리카 드림에 쉼치해있던 중산층들에게 이렇게하면 리더가 될수 있다 상류층으로 올라갈수 있다는 희망 팔아서 거부가된 사람이지. 자기가 설파한 기술로 거부가 된 사람이아니다. 전설의 세일즈맨도 아니다. 그러니 책 백날일어 봐야 의미가없다.
그냥 아메리카 드림에 쉼치해있던 중산층들에게 이렇게하면 리더가 될수 있다 상류층으로 올라갈수 있다는 희망 팔아서 거부가된 사람이지. 자기가 설파한 기술로 거부가 된 사람이아니다. 전설의 세일즈맨도 아니다. 그러니 책 백날일어 봐야 의미가없다.
쉼치;;; - dc App
100여년 뒤, 만리나 떨어져 있는 한 나라의 독서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이러쿵저러쿵 언급할 정도면 그 책은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사실그런 논히면 82년생김지영도 읽을 가치가있고 인스타 장식용책도 읽을 가치가있는거다
100여년 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이 만리나 떨어진 어떤 나라에서 언급 된다면 읽어 볼 가치가 있다는데 동의한다.
그리고 300여 페이지 되는 책 2권(성공론,행복론)정도 읽는게 뭐가 그리 힘들까? 나도 대단한 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한 번쯤 읽어 보는 것도 생각해 봐